등록 : 2019-03-14 09:19:00 수정 : 2019-03-14 16:37:57

[Daily News] ‘울산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 울산 중심지로 이전 개소

  • 프린트
  • 작은글씨
  • 큰글씨
[2019년 4월호 vol.335]


[월간노동법률] 임고은 기자 = 울산 지역 중장년에 고용 서비스를 제공하는 울산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가 삼산동으로 자리를 옮겨 새롭게 문을 열었다.
 
노사발전재단이 3월 14일 오후 2시 울산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 이전 개소식을 개최했다. 개소식은 이날 오후 2시 울산광역시 삼산동 근로자복지회관 2층으로 자리를 옮긴 울산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에서 열렸다.
 
울산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는 울산지역에 거주하는 40세 이상 중장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고용서비스를 제공한다. 대상자는 생애경력 설계프로그램, 전직 스쿨, 구인구직 서비스, 재취업 교육 등 중장년에 특화된 고용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아울러 신중년 인생 3모작 패키지 서비스도 무료로 지원한다. 인생 3모작 패키지를 통해 단계별ㆍ유형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인생 후반기 계획 수립 및 경력관리, 능력개발을 지원한다.
 
일자리희망센터가 제공하는 다양한 전직서비스를 희망하는 중장년 구직자 및 기업은 노사발전재단 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 또는 울산 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이정식 사무총장은 "울산센터가 울산의 중심지인 삼산동으로 확장 이전함으로써 고객들의 접근성 및 편리성이 높아질 것이라고 기대한다."며 "우리나라 경제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한 울산 중장년층이 지속적으로 우리 사회의 중요 구성원으로 역할을 해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임고은  기자
저자이미지

목록보기 버튼

이전글 
대우조선해양, 매각 대신 공기업화?...“사회적 공감대 형성돼야”
다음글 
‘1인 소상공인’ 2만명 고용보험료 지원...사회보험 확대, 과제는?
Daily뉴스 List 더보기 >
  • 1‘법인 분할’ 임시주총 사수 나선 현대중공업, 노조ㆍ지역사회 반응은?
  • 2법률사무소 일과사람 개소식 열려...“노동현장에 더 다가설 것”
  • 3출산휴가ㆍ육아휴직 활용 사업장, 10곳 중 1곳도 안 돼
  • 4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 '틔움버스' 타고 잡월드 체험하러
  • 5르노삼성자동차 임단협 잠정 합의안 나와...성과급 976만원+50%
  • 6공공부문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 업무의욕↑ 이직의사↓
  • 7청년 일자리 대책 효과 입증…청년 고용난 해소ㆍ장기근속에 큰 역할
  • 8산재 예방ㆍ노동자 안전 위한 연구과제 공모
  • 9대기업 장애인 고용률 2.14%...법정 기준보다 약 1만명 덜 뽑아
  • 10미국발 ‘관세폭탄’, 국내차 고용에 빨간불?...정부 “한국 대상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