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재택근무, 소멸이 아닌 미래를 논해야

코로나19 이후 IT업계를 중심으로 확산했던 재택근무가 어느새 소리 없이 사라지고 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이한 이후 대다수 기업의 경영자가 오피스 근무를 주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고용노동부 통계에 의하면 2021년 재택근무 근로자는 114만 명으로 기록됐으나 2022년 96만 명으로 감소하면서 이미 뚜렷한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다. 그러나 재택근무에 관한 경영진과 구성원의 찬반 논쟁은 여전히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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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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