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질적 성장’ 도래한 금속노조…장창열 신임 위원장 “향후 10년 발전 모델 제시하겠다”

전국금속노동조합(금속노조) 13기 집행부의 임기가 올해 1월 1일부터 시작됐다. 이번 2년의 임기는 윤석열 정부의 임기와 맞물려 있다. 노동계가 정부의 노동개혁을 노동개악으로 지목하고 정권 퇴진 운동까지 진행하고 있는 상황인 만큼 어려운 시기에 임기를 치르는 셈이다. 외적인 조건만 어려운 것은 아니다. 베이비붐 세대의 대규모 정년퇴직으로 금속노조의 양적 성장은 정체기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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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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