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국제

해외 파견, “취업허가 받았으니까 걱정 끝?”…실제 근무랑 다르면 ‘덜미’

해외 진출 기업의 외국인력 위법 근무 리스크는 '무허가 근무'뿐 아니라 '허가 범위를 벗어난 근무'에서도 발생한다. 특히 베트남과 인도네시아 등 주요 진출국에서는 취업허가 내용과 실제 근무내용의 일치 여부가 핵심 쟁점이다. 베트남은 2025년 취업허가 신청 절차를 통합했고, 인도네시아는 2026년 투자 분야 외국인력 관련 행정서비스의 시스템 통합을 추진하고 있다.
  • 정확도순
  • 최신등록순
  • 조회수높은순
  • 왼쪽 버튼02
  • 왼쪽 버튼01
  • 1
  • 2
  • 3
  • 4
  • 5
  • 6
  • 7
  • 오른쪽 버튼01
  • 오른쪽 버튼02

많이 본 기사

  • 1

    베트남 최저임금 7.2% 인상…“시급 단순 계산했다간 큰코다쳐”

  • 2

    처벌 없는 日 ‘고객 괴롭힘 방지법’…실효성은 어디서 나오나

  • 3

    해외 파견, “취업허가 받았으니까 걱정 끝?”…실제 근무랑 다르면 ‘덜미’

  • 4

    유럽 ‘주4일제 실험’ 6대 원칙…한국형 모델의 길을 묻다

  • 5

    해외로 뻗는 K-푸드, 현지 식품ㆍ급식업 ‘근로시간 리스크’를 넘어라

제보 및 기사문의

- 이동희 기자
  • 광고,제보
  • (02)2231-2463, 이메일:dhlee@elabor.co.kr
  • 구독
  • (02)2231-72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