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기업들이 조직문화 개선에 나서면서 수평적 조직문화 조성이 화두가 되었습니다.
불확실한 경영환경, 인재의 문화 요구 증가, 글로벌 기업의 혁신 사례 등으로 수평적 문화가 필수적이며, 이는 임직원 신뢰와 혁신행동을 촉진하고 노사갈등을 감소시킵니다.
그러나 국내 기업의 CEO들은 문화 조성을 부하직원의 책임으로만 여기고 솔선수범하지 않아 20년이 지났음에도 정착되지 못했습니다.
CEO가 직접 수평적 태도를 보이고 모범을 보여야만 진정한 문화 변화가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