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05일 (목)
(주)중앙경제
26년 11월 05일 (목)
등록 : 2026-04-10 18:15:50
2026-04-10 18:15:50
노란봉투법 시행 후 하청 근로자의 원청 직접 교섭 요구가 급증했으며, 노동위원회는 사용자성은 대체로 인정하나 교섭단위 분리 신청에 대해서는 근로조건 차이 등을 이유로 일부 기각 결정을 내렸습니다. 교섭단위 분리 인용 사례가 많아 원청의 교섭 비용 증가 우려가 제기되며, 노동계와 기업 간 분쟁이 계속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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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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