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05일 (월)
(주)중앙경제
26년 10월 05일 (월)
등록 : 2021-08-26 11:00:00
2021-08-26 11:00:00
법무법인들이 메타버스 플랫폼인 제페토를 활용해 법률세미나와 상담을 진행하는 등 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일부 변호사들은 미래세대와의 소통 수단으로 메타버스를 보며 재판 방식의 변화까지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대량의 자료 처리의 어려움과 사용자 불편성으로 인해 법률시장에서의 실질적 활용에는 한계가 있을 것으로 지적되며, 메타버스보다 인공지능 기술 활용이 더 효율적이라는 의견도 제시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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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