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버스에서 인공지능을 활용한 콘텐츠 창작 시 발생하는 지적재산권 문제를 다룬 글입니다.
메타버스 내 지적재산권 침해 분쟁 시 침해지법이 준거법으로 적용되며, 메타버스의 법적 성격이 게임인지 플랫폼인지에 따라 규제 수준이 달라집니다.
플랫폼으로 분류될 경우 저작권법의 온라인서비스제공자 책임이 적용됩니다.
인공지능이 독창적으로 창작한 콘텐츠는 현행법상 저작권이 인정되지 않으나, 창작의 도구로 활용된 경우 이용자나 프로그래머가 저작권자가 될 수 있습니다.